8월 연휴를 맞아 이마트에서 대규모 세일 행사인 고래잇페스타가 열린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매장을 찾으려는 분들이 부쩍 늘어났어요. 장을 보러 가기 전에 매장별 과일과 야채 코너의 가격대가 얼마나 형성되어 있는지 궁금해서, 먼저 다녀온 분들의 실시간 후기와 전단지 정보를 모아 꼼꼼하게 정리해보았어요. 무더운 여름철 당도를 챙길 수 있는 제철 과일부터 매일 식탁에 오르는 필수 채소류까지 가격 차이와 할인 조건을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모아보았어요. 이번 장보기에서 과일과 농산물을 주로 담으실 계획이라면 방문 전에 꼭 체크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복숭아와 수박부터 확인하는 과일 세일 가격"> 여름철 과일 코너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품목은 단연 복숭아와 수박이었어요. 이번 고래잇페스타 기간 중 가장 빠..
8월 중순 연휴를 앞두고 이마트에서 대대적인 고래잇페스타 세일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장보러 가기 전에 어떤 품목을 얼마나 할인하는지 궁금해서, 이미 매장에 다녀온 분들의 후기와 전단지 정보를 미리 쭉 모아서 정리해보았어요.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고기와 수산물 쪽 가격이 유독 저렴하게 풀렸다는 평가가 많더라고요. 삼겹살부터 한우, 회, 전복까지 주말 식탁에 올리기 좋은 메인 식재료들의 실제 판매 가격과 이용자들의 반응을 차근차근 전해드릴게요. 고래잇 세일 정보"> 이번 8월 이마트 고래잇페스타는 가격 봉인 세일이라는 이름으로 8월 14일 금요일부터 8월 17일 월요일까지 총 4일간 진행돼요. 다만 매장을 다녀온 수많은 분들의 후기를 읽어보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점은, 모든 특가 상품이 4..
코스트코에서 먹거리를 둘러보다 보면 고기나 냉동식품만큼 오래 머물게 되는 곳이 과자와 음료 코너인 것 같아요. 특히 대용량 제품이 많은 곳이라 같은 만원대 상품이라도 실제로 몇 개가 들어 있는지, 한 팩의 용량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구성이 꽤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8월 둘째 주에는 초콜릿과 쿠키, 크래커처럼 간식으로 두고 먹는 제품부터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와 아몬드브리즈, 주스까지 할인 품목이 다양했어요. 이번에는 단순히 상품명만 나열하지 않고 용량과 정상가, 할인금액, 최종가격까지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코스트코 8월 둘째주 초콜릿 할인상품"> 초콜릿은 이번 행사에서 종류가 상당히 많았어요. 작은 낱개 포장부터 1kg이 훌쩍 넘는 대용량 제품까지 구성 차이가 커서 가격과 용량을..
코스트코에서 장을 볼 때 냉장·냉동 코너는 할인 여부에 따라 장바구니가 꽤 달라지는 곳이에요. 평소 보던 제품도 몇천 원씩 가격이 내려가면 다시 눈에 들어오고, 처음 보는 제품이라도 용량과 할인 후 가격을 비교하다 보면 한 번쯤 자세히 보게 되더라고요. 8월 둘째 주에는 떡볶이와 순대처럼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는 제품부터 치킨너겟과 소바바 같은 냉동 치킨류, 부대찌개와 햄까지 종류가 상당히 다양했어요. 무엇보다 제품마다 2천~6천 원대까지 할인폭 차이가 있어서 이번에는 상품 이름만 늘어놓기보다 얼마에서 얼마로 내려갔는지, 용량은 어느 정도인지 확인되는 내용까지 함께 정리했어요. 코스트코 떡뽁이 순대 간편식 할인 가격 분식류에서는 오마뎅 진짜 부산 떡볶이가 16,790원에서 3,000원 할인된 13,7..
8월도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코스트코에서 장을 볼 때 눈에 들어오는 품목이 조금 달라졌어요. 여름 과일은 아직 종류가 다양하고, 냉장고에 늘 필요한 계란이나 고기까지 같이 둘러보다 보면 생각보다 확인할 게 많더라고요. 특히 코스트코는 식품 하나를 사더라도 양이 넉넉한 경우가 많아서 할인금액만 보고 지나가기보다는 용량이나 구성까지 같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 8월 둘째 주에는 고기부터 닭가슴살, 계란, 복숭아와 사과 같은 과일까지 여러 품목을 볼 수 있었는데, 상품마다 할인 여부도 조금씩 달랐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냉동식품이나 간편식은 섞지 않고 코스트코 8월 둘째 주 고기와 신선식품만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봤어요. 코스트코 8월 둘째주 고기 할인상품 먼저 미국산 초이스 척아이롤 로스는 7,0..
처음 보는 과자를 발견하면 궁금해서 사보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처음부터 여러 봉지를 사는 건 조금 망설여져요. 맛이야 직접 먹어보기 전까지 알 수 없고 특히 마늘처럼 향이 확실한 과자는 취향에 따라 호불호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묵뚝뚝 통마늘맛도 처음에는 딱 그런 과자였어요. 회사 앞에 오래된 동네 슈퍼가 하나 있는데 점심시간에 들렀다가 과자 코너에서 처음 보는 감자스낵을 발견했어요. 전한테는 이름도 생소했고 통마늘맛이라는 것도 궁금해서 2,000원을 주고 한 봉지만 사봤는데, 결과부터 말하면 저는 이 한 봉지를 먹어본 뒤 온라인에서 두 박스를 주문했습니다. 처음부터 박스로 살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먹어보니 생각이 달라지더라고요. 묵뚝뚝 통마늘맛은 마늘향보다 감자와 식감이 먼저였어요"> 봉지를 뜯고 한..